20대 초반때 무조건 예쁜여자랑 연애를 해야하는 이유가 20대 중반 (24-26) 만 돼도 여자들이 서서히 이 남자와 결혼해야겠다라고 각 잡고 매사에 진지하게 연애를 하게 됨. (물론 안 그런 여자들은 결혼에 생각이 없던가 미성숙 한 인간들 남자도 똑같다) 근데 20대 중반 남자들은 그게 부담스러운게 26살이면 아직 한창 취준할때인데 여자는 이미 취업이 된 상태에서 남자들에게 계속 압박과 부담감을 주니까 남자 입장에서는 관계에 근본적으로 지쳐가게됨. 다수의 여자들이 연상을 만나는 이유가 어른스럽고 아니고를 떠나서 금전적으로 자립이 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연애상대를 결정하기 때문에 그런거다 . 실제로 외국은 동갑내기 커플이나 연상연하 커플이 많이 보이는게 남자들이 군지 안 하고 바로 취업할 여건이 되어있으니까 자기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한다.
고로 한국에서는 20대 초반 (19-23)까지가 마음터놓고 순수하게 재는거 없이 연애 할 수 있는거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군대를 기다려주지 못한다) 20대 중반때는 (24-26) 이 남자한테 내 미래를 걸어야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외모가 자기 마음에도 들고 집안 돈도 어느정도 있고 거기다 외국 5+년유학경험까지 있으면 (남자 집에 어느정도 돈이 있다는 증거) 그 남자한테 슬슬 부담을 안겨주기 시작한다. 진지하겐 아니더라도 지나가는 식으로 결혼얘기하고 반대쪽으로는 더 나은 남자 없나 남자 뒤통수 칠 궁리함. 20대 후반 (27-29) 이땐 여자는 개폐급이 된 상태기 때문에 주변에 얼굴이 ㅎㅌㅊ여도 정규직이고 자기 먹여살릴만하다 싶으면 바로 결혼테크 탐.
고로 한국에서는 정말 윗 글에서 나온것처럼 순수하게 연애할 수 있는 시가 마지노선이 23까지다.
20대중반~후반 여자들이 곰신을 잘 기다리는것도 같은 맥락.이 남자는 투자가치가 있으니까 기다려야겠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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