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부터 작년까지 2개월마다 꾸준히 헌혈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철분 측정인가 그게 여자 기준인 13인가 11보다도 낟게 나와서 매번 빠꾸 먹었음... 그래서 왕복 버스비도 아깝고 빠꾸먹는 기분도 별로여서 한동안 안 하다가 18년 5월 이후 처음 오늘 1년 반만에 가 보니까 14.6으로 정상 철분 수치 나와서 한 번에 됨. 헌혈 자주하면 수험생한텐 특히 안 좋은 것 같다. - dc official App
헌혈 하는이유가 뭐냐?
영화티켓이랑 햄버거권 팔려고
헌혈 그거 몸에좋다해서 예전엔 많이했는데 그거 사기업이고 장사라더라 5000원짤 문상두고 병원에 50000원에 넘긴다카드라 요샌잘모르겠다
나도 그렇게 알고 잇음. 병원에 3~5만원씩 받고 팔아넘김. 그래도 문상이나 영화티켓 팔면 돈 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