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포기해서 긍가인생의 낙이 직장밖에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혹시 사귀는 사람이 있으면 이런 기분이 달라졌을까?내 인생은 오로지 수험공부, 더 나은 직렬을 향해 달리는 거 이거밖에 없는 것 같음
그건 니가 현직인척 하는 똥시생이라 그래 - dc App
현직이 뭐 별거라고...이런 소릴 다 들어보네
공부만 해봐서 그런거 아닐까.. 너무 직업이란것에 큰 비중을 두지말고 돈마누벌어간다고 생각해봐. 재밌는 운동하면서 좀 건강한 생각을 가져보고
다들 이렇게 조언 하던데 내가 하도 장수해서 노는 것도 못함. 그냥 ㅄ 임
그게 해봤던거랑 할줄아는거가 공부였어서 그래 나는 이래저래 다른 것들 마니 해보니까 재밌는게 많이 있더라고.. 공부이외의 것에 전력을 쏟아보는 경험들.. 뭐가 되든 너가 잘될거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결혼이 인생의 목적이 된다면 결혼하고 나서 도망가고싶어질 때가 있을걸 일이나 결혼이나 비슷
음 그거 들으니 갑자기 비혼인 게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참 세상 어렵네
노는것도 다 타고나야하나 ㅋ 처음에는 모르면 ㅄ같이 노는거야... 그러다 보면 뭐 있겠지 이러고 살아보면 어때
노는 게 유튜브 보기고 교갤 오는 거다 ...말 다했지. 그나마 하도하도 할 거 없어서 이제 요리 유튜브 보면서 따라한다
잘하고있구만 나름~ 술퍼먹고 여자부르고 그것보다 일단 건강에 좋잖아
운동이 직빵임 이런 잡생각 싹 달아난다 건강에도 좋고
나랑 비슷하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