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포기해서 긍가

인생의 낙이 직장밖에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혹시 사귀는 사람이 있으면 이런 기분이 달라졌을까?

내 인생은 오로지 수험공부, 더 나은 직렬을 향해 달리는 거 이거밖에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