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현실에 불만을 가지다못해 불만을 찾아다니는 머저리들

깐수따리하면서 자기비하+타인비하할 시간에 \'완화하다\' 동일어휘나 외워라.

직장이 맘에 안들고 이직할 의사도 없으면 그래도 인생 즐겁게 살 방법을 찾을 생각을 해야지. 애새끼마냥 나 마음에 안듦 하면서 투정부리는걸 보면 성인이 덜 된거지

현실에 불만없는 인간은 얼마나 되고, 직장다니면서 이직생각 사직생각 안해본 인간은 얼마나 될거같냐.

자기 인생가지고 궁상떨고 비하하는거 그리 드문일은 아니지만 세상천지에 직업하나를 이유로 그 지랄떠는걸 보면 패배마인드도 이렇게 어이없는 패배마인드가 없다

그 직업이 또 무슨 일하면서 땀 한됫박 흘리면서 몸에서 근육통나는 일이면 또 몰라. 자타공인 일은 쉽다는 직렬에 와있으면서
부들대는 꼬락서니하곤

진지하게 간수직업이 마음에 안들면 입 다물고 악받치게 공부하며 탈출할 생각을해라. 공부하는 와중에도 일은 할텐데 자기비하나 다름없는 행동에 여유를 쓸만한 겨를이 있냐?

존나 합격도 못한 공시생신분이면 세상과 연을 단절하고 공부해도 모자랄 신분인데 뭐 잘나고 대단하시다고 다른 사람 비하를하냐? 네가 벤츠몰고 다니고 강남40평 아파트에 살아도 그게 니가 번 돈은 일단 아니고 백수상태니까 공시공부를 할거아냐?

부모후광 받고 으스대는꼴이면 초등학생 짓거리와 뭐가 다르냐.
시발 이 갤러리는 어째 관리자도 없어서 별 잡짓거리가 다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