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번이라 강의 듣는데 시발 강사 목소리가 잘 들리지도 않네의자에 앉지도 못하겠고 어떻게 하면 동기부여가 될까일반적인 걸로는 시발 택도 없네어떻게 하는거지 의원면직 신청서 일단 내고 시작해야 되나절박함이 없네 하
깐깐따리 탈출따
휴직 ㄱㄱ
그럼 인생도살고 공부도할래햇냐
그래도 시작한 의지가 대단하네.
들들볶이고 퇴근하고 집에서한다는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다
ㅇㅇ 면직서 내고 시작
그러다가 못붙으면 ㅈ돼 그냥 보험으로 깔고 공부해
깐수 9급으로 주야비주 무한반복하면서 짬주임 계장들 비위맞추고 병정놀이 당하면서 이등병 딱까리처럼 비굴하게 살래? 아니면 공부해서 좋은 곳 가서 사람대접받고 살래?
근데 그 좋은곳이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