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

아무 꿈도 희망도 정열도 없는 사람들이 하기에는
딱 좋은 직업인것 같아..
설렁설렁 하루하루 시간만 때우며 늙어가는거지
좋잖아....

근데 내 자식한테 아버지는 출근해서
죄수놈들 노는거 구경하다가 쉬다가 샤워하고 집에 온단다
아빠 시간많아. 너도 이 일을 장래희망으로 하렴이라고는
차마 차마 말 못하겠다.

그래서 나는...나는 말이야.....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