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시절 양아치들을 떠올려보셈


그런 새끼들을 가둬놓고 교정교화한다고


뭐 티끌만큼 나아지기나 하겠음??


눈 게슴츠레하게 뜨고 말 띠껍게 하고


지들끼리 뭉치면 교도관 알기를 우습게 알지


그 중에 진짜 싸이코패스 수형자 만나면


사람에게서 한기가 느껴진다


마치 동물을 마주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