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경직되고 보수적인 면이 있는 닫힌 사회라는건 알고 있음


공무원 사회 그중에서도 쫄따구니까 비슷하겠지만 다른데보다 조금 더 그러겠지


그거 알고 들어갔으면 처음부터 뾰족 튀어나올 언행은 좀 자제해야 살만하다는것도 알고


살갑고 싹싹하게 하고 그런거 다 좋은데


가끔가다가 나오는 이야기인데 꼬붕부리듯이 후배 다루는 분들이 계신가봐



일 못하면 욕먹는거 당연하고 버틸놈은 버티는건데


아까 글 읽어보니 미안하거나 고맙다는 기색 없이 차로 오라가라 한다거나...


나 그거 예전에 많이 당했거든 다시 겪고싶지는 않고


그런 상황에서 농담으로라도

선배님 주유비를 지원해주시던지 저를 좀 이쁘게 봐주시던지 해주세요 없는 애교라도 떨면 알았서 쉬벌놈아~

이렇게 쿵짝이라도 있어야 한다 생각하거든



여러분들은 어떠심? 사회생활 잘하려 하는데 생각해보면 이건 좀 오바다 이런 경험들 많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