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경직되고 보수적인 면이 있는 닫힌 사회라는건 알고 있음
공무원 사회 그중에서도 쫄따구니까 비슷하겠지만 다른데보다 조금 더 그러겠지
그거 알고 들어갔으면 처음부터 뾰족 튀어나올 언행은 좀 자제해야 살만하다는것도 알고
살갑고 싹싹하게 하고 그런거 다 좋은데
가끔가다가 나오는 이야기인데 꼬붕부리듯이 후배 다루는 분들이 계신가봐
일 못하면 욕먹는거 당연하고 버틸놈은 버티는건데
아까 글 읽어보니 미안하거나 고맙다는 기색 없이 차로 오라가라 한다거나...
나 그거 예전에 많이 당했거든 다시 겪고싶지는 않고
그런 상황에서 농담으로라도
선배님 주유비를 지원해주시던지 저를 좀 이쁘게 봐주시던지 해주세요 없는 애교라도 떨면 알았서 쉬벌놈아~
이렇게 쿵짝이라도 있어야 한다 생각하거든
여러분들은 어떠심? 사회생활 잘하려 하는데 생각해보면 이건 좀 오바다 이런 경험들 많으심?
조직문화 씹미개한거 사실이잖아
교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조직사회의 문제야 다른데도 똑같애 오히러 마이웨이 가능한 여기가 낫지
법무샘토론방에서도 군대보다 더 군대같단 소리 심심찮게 나오는데 뭔.. 경찰도여기보다안심해 누군 눈귀없는줄아나
난 군대문화 경례빼고는 전혀 못느끼겠던데. 사기업에서 일하다 왔는데 막내도 눈치볼일 별로없고 맘먹으면 마이웨이도 가능. 법무샘은 교정 개선을 위한거라 불만글이 많은게 당연하다고봄
니가 도시손가 보지 나도 동기들물어보면 안 그런 소 있어
도시 소에 있는데 군대느낌 1도 없음 그냥 동네 좋은 아저씨들뿐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