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퇴근까지 다른 직원이랑 말 한마디 안하고 자기 일만 하다감

우리가 볼때는 불쌍해서 뒤에서 저새끼 존나 불쌍하네 이러긴 하는데 딱히 잘해준다거나 괴롭히진 않음

본인이 그렇게 사는게 좋으면 된거지 어쩌겠어

교정 준비하는 저런 부류 애들도 붙기만 해

학창시절때처럼 존나 괴롭히는 그런 사람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