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식때 놀란게.. 처음부터 2차 끝날때까지 도둑놈 이야기밖에 안함.
아니 도둑놈이 인생의 전부야? 당직부터 시작해서 짬주임까지 오로지 도둑놈 이야기 뿐. 먹다 체할뻔...

일에서 보람 찾을 일은 없을듯. 그냥 기계적으로 운동 빼고 넣고 교대 들어가고..의 반복인듯. 사동은 1개월 지나고 넣는다던데 딱히 기대되진 않음.

원래 어디 준비했냐, 주변에 교정 붙었다고하면 반응이 어떠냐, 공부 절대 놓지 말고 여기서 벗어나라 등등 교갤에서 나온 소리 진짜 다 나옴.


미혼 계장 생각보다 많음

미혼 여직원(30세 넘은 노처녀)도 많음

기타등등

별거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