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차다. 우리기수에서 꿈의 남부교를 두명이나 갔는데 그중 한명이 시보 끝나기도전에 검찰로 가버림. 나름 유명한얘긴데 우리소 동기들 사이에선 그거보고


검찰 갈거면 애초에 왜 남부교썼냐. 다른사람한테 양보하지


식의 말들이 있긴했음. 검사 따까리라서 안부럽다식의 열등감 질투는 정작 못들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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