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나와서도 몸에서 사동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 같은 기분이 자꾸든다ㅠ 친구한테 이상한 냄새 나냐고 물어보면 그냥 향수냄새가 난다고 하거나 모르겠다고 하는데 정신병 걸린거임?ㅠ 도둑놈 특유의 사동 찌릉내 넘나 싫다 근데 젊은 교도들 중에서도 제대로 안씻고 머리 떡져서 비듬 떨어지고 냄새난느 인간들 많은건 함정ㅠ
도둑놈들 만져할 일 있을때마다 손 소독제로 박박 문질러 닦는다. 그래도 찝찝하다.
짬 간호사들은 죽을사람을 냄새로 판별해서 저사람 곧 죽는다는거 알아맞친다는데 그런거냐?
연세가?
오래된 교도소가 냄새가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