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교육때까지 기간이 기니깐.. 정말 무료합니다.

오늘 작년 10월까지 1년간 다녔던, 독서실 건물 내과에 들렸

다가 나오는 길에,

제가 독서실 다니기전부터  다니셨던 여성분과 마주치고 서로 눈도 마주쳤거든요
..

속으로 별감정없이 이번 시험 안되셨네라고 생각이 들다가

저는 그래도 준비한 시험 합격했는데.  그분도 저를 당연히 불합격했는줄 알까봐 괜히 억울하네요.  ㅠㅜ 제 차림새가 학생복장 이였거든요. 백팩에 후드티에 패딩조끼.
찾아가서 합격했다고 말해줄수 없고..
왜인지 모르게 억울한 이기분 ㅠ ㅋㅋ 이게 다 늦게 교육들어가는 탓이라 생각해보렵니다.

형들 이런적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