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주는데가 없다고 난리임 야근에서 쉬고싶은데 안 받아주고 일근 사자니 비현업은 싫고 공장은 이미 해서 못가고 차라리 접견이라도 가고싶은데 교순소마냥 접견도 경쟁이 있네? 결국 공사로 빠져서 먼지 뒤집어쓰고 샤워실에서 시발시발거리며 샤워하는게 너 나 우리 9출 미래의 짬주들 운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