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18 면탈해서 올해는 19 보호로 붙은 사람(예비가 살렸다 띠밤... 40명 안에... 개꿀띠ㅋㅋㅋㅋㅋㅋㅋ)인데....


17~18(안산 상록수) 체력 측정하는거 보니까

내가 체력 볼땐 올 동그라미 통과였는데(17에 왕오달 실격하는 사람 나옴. 시간안에 못들어가서 어리버리, 18도 한명 보고)


뚱띠들 필기 붙어서 좋다고 오다가... 윗몸에서 다 탈락하더라.....

윗몸에서 본인 무게랑 살덩이 고려 안하고 올라가는거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선배 교도관 발걸이 눌러서 카운트 세면서 힘내서 올라오라고 말하다가도.... 돌아다니면서 측정하는 감독관이 뚱띠 주시하다가 제대로 하세요 이런말하면서

힘빠져서 못 올라오는거 보고 짠하대


옆에 뭐 근돼나 날씬이들은 훅훅훅 올라가서 38 채우는데 .. 1분 다되도록 20개 못해서 나가리들

아니 18에 머리 희끗한 아저씨들도 통과해서 면접 본거 기억나는데. 그래 면접장 가보니까 뚱띠들 한명도 안보이더라. 다 정장에 몸 맞은 면접자들이었고



첫 종목 윗몸 걸려서 오전조 광속 귀가.................떠나가는 사람들 볼땐 캐안습...



120여일 시험 필합보다 지금부터 살덩이 줄여서 윗몸 통과하는게 우선 아닐까 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