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편하다 업무강도에 비해서 돈도 많이준다 근데 일하면 할수록 느낀건데 적성에 안맞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결국 뭐가 어째됐건 누군가에게 정색하고 화를내는 게 본질인 직업이다 그런데 화를 내기는커녕 수용자에게 정색하기도 힘들다 시간이 지나고 경력이 쌓이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본디 타고난 성격은 바뀌지 않는 것 같다 공부를 해도 이직을 성공할 자신은 없고 답답하다
독하게 해야된다 그만둘 용기도없고 계속 다니기도 힘들기때문에 공부도 손에 잘안잡힐거야 잘생각해라 니인생임 안맞는건 안맞는거다
노가다나해라
행정가면 좋을 것 같나 ㅋㅋㅋ
보호직을 갔어야지
나이 어리다면 사무직으로 빠져보는건 어떠냐??
건망증심하고 일머리가 안좋다..
정색하는거 이해는 하겠는데 건망증 심하고 일머리 안좋은데 다른 뭐가 가능할까 정말 박터지게 고민해야겠는걸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정색빠는 것도 싫고 사무직에서 일하자니 일머리 안좋아서 싫고 대체 그럼 뭐하고 싶은거냐?? 노가다? 노가다도 정색 빨아야하는데? 그런 정신으론 아무것도 못한다. 정신 단디 차리라
교행처럼 일하고 월급은 교정처럼 받고 싶나봄 병신이다 - dc App
근데 정색 안 빠는 일이 있긴 하냐? 관리자 직급이면 어떤 일이건 화내고 정색 빠는게 주된 일인데 교정직은 직렬 특성상 그게 9급부터인것뿐이지 니가 일행을 가도 직급차면 정색 빨고 화내는게 일된다.
어떤 직렬을 가도 다 사람들 상대한다 사기업도 그렇다 정신개조부터 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