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주 되었나..
시간도 순삭이네..
불안해서 미치겠다
뭔가 일이 터질까봐..
신분보장도 안되는 것 같고.
순찰때 애들 자는거 보고
이걸 어떻게 몇십년을 하나..
보람을 찾는게 웃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