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친한 줄 알았는데

수용자처럼 서로 알력관계가 있고

원한있는 걸 알게되서 부담스럽다.

그래서 처음에 멋모를 때는 막 어울리다가
현타와서  걍 지금은 인사나 한번씩 박고

쉬는시간은거의 핸드폰이나 책보고  퇴근후는 집에가서 게임하면서 힐링한다.

근데 몇달그러고 있으니까   부내 최고짬인 부장님이

부원들이랑 말좀 하라고 그러네

그래서대충 알았다고는 했는데 바뀔 생각은 없다


직장내 인간관계가 참 힘든 것 같다


일 때문에 만난 사이인 만큼

적당히 거리유지하면서 내 할 일하는 게 최고인거같다


"퇴근 후에는 연락 안 하는 게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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