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친한 줄 알았는데
수용자처럼 서로 알력관계가 있고
원한있는 걸 알게되서 부담스럽다.
그래서 처음에 멋모를 때는 막 어울리다가
현타와서 걍 지금은 인사나 한번씩 박고
쉬는시간은거의 핸드폰이나 책보고 퇴근후는 집에가서 게임하면서 힐링한다.
근데 몇달그러고 있으니까 부내 최고짬인 부장님이
부원들이랑 말좀 하라고 그러네
그래서대충 알았다고는 했는데 바뀔 생각은 없다
직장내 인간관계가 참 힘든 것 같다
일 때문에 만난 사이인 만큼
적당히 거리유지하면서 내 할 일하는 게 최고인거같다
"퇴근 후에는 연락 안 하는 게 예의다."
- dc official App
"퇴근 후에는 연락 안 하는 게 예의다." 동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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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회식인거 알지 나와
출근했을때 인사만잘하면되지 굳이 나가서까지 직원들만날필요있나
그러길 원하는 사람들이 꽤 있으니까 쓰는 글이다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주변 또래 동기들 보면 비슷하게 느끼더라. 문제는 이미 회사에서 한자리씩 하고있는 양반들은 퇴근 후에 사생활 따위는 없는 집단문화 마인드라서 이사람들 눈에 들고 좋은 자리 가려면 쌰바쌰바를 강제당함. 진짜 좆같은거지
직장서 인간관계 의미없다 존나 스트레스 받는일 많이 생김 걍 직장동료로 대하면 됨
제발 퇴근후에는 약속잡지말아요 제발!!•
교도소에서 좋은 자리가 어딨어? 사무직? ㅅㅂ 그거 돈 졵나 적다 야근싫으면 일근 나가믄 되고 뭐하러 여기 되도않은 직장에 얽매이니? 여기는 돈 버는곳 그 이상 이하도 아니야. 그리고 직장에서 만난 인간들하고 깊이 관계 할 필요없다. 잘되는 꼴을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