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0년 올타임 과천에서 살아서 잘 알지.

근데 남들이 고의or생각없이 본인이 교정직이라는거 말하는 순간

거의 에이즈환자가 커밍아웃당한거처럼 표정 일그러짐.

과천청사에서 타부서끼리 소개팅 은근히 되는데, 교정은 진짜

단 한건도 안 됨. 1건은 있을거같은데, 1건도 안 됨.

얘들 처음엔 부심이, 법무부파견나온 검사님이였다가

나중엔 과천시청 얼굴 반반한 9출 찾아봄.

근데 그것도 타율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