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서산 논산지소  배명걸리면 최대한 빨리 도망쳐야된다.(그래봐야 강제로 3년이상 유배생활해야되지만ㅠㅠ)

그 이유는 첫째, 본소에 비해서 지소는 항상 찬밥신세인지라 웃긴게 본소의 한 분과개념으로 있는 소임에도 불구하고 지소인원들은 보통 본소보다 성과평가 낮게받음.

둘째, 많은 교정시설들이 물론 도외지에 떨어져있는 형편이지만 지소들은 다 완전 개시골 구석탱이에 쳐박혀있어서 출근하려면 차편도 거지같고, 무엇보다 시골구석에 쳐박혀서 일다니만 하려니 이성교제하기가 너무 힘듦.

셋째, 위에도 적었지만 본소에 비해 찬밥신세인지라 직원충원이 상당히 제한적임. 그래서 윤번안지켜지고 한달에 풀출근해야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교갤에도 예전에 한동안 계속 올라왔던 글 본것처럼 서산구치지소가 전국 휴무안지켜지는거 1등찍었던 것처럼 지소들은 대부분 휴무안지켜짐.

넷째, 그래도 교정시설이랍시고 있을건 다 있어야돼서 별별 자리 다 있음. 근데 보통 개꿀자리는 계장들이나 짬주임들이 꿰차고있고, 신경많이 써야되는 자리는 짬안되는 교위나 교사급이, 씨다바리 잡일들은 교도들이 하는게 대부분임

그 외에도 단점들이 더 있겠지만 당장 생각나는 것들부터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