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왜 찍소리도 못함?

검찰에서 신입 보내면서 이것저것 지시하고 야간에 노역수도

아닌데 막 데리고 와서 던지면서 또 지시하고..



오늘 처음으로 출정지원 검조 나가봤는데 이건 뭐 진짜

꿔다놓은 보릿자루 맞잖아..

조사받다가 도둑놈이 화장실 간다고 하니까 저기요~
얘 화장실 간대요~ 한마디 휙 던지고..

자괴감 오지네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