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녔던 독서실인데 총무(독서실 주인 딸) 누나가 나 현직인거
알거든. 예전부터 잘해줘서 친하게 지내서..
이직때문에 요새 독서실 끊어서 다시 다님
(연고지에 집이랑 씹가까운게 축복인듯)

근데 이 누나가 독서실 간준생한테 내 이야길 했나봄.

근데 얘가 그 누나가 데스크에 없고 알바 총무있을때 걔한테 가서
내 이름 물어봤다네..그런거 못알려 준다고 해도 계속 이름알려
달라고 찾아왔었대.

이새끼 뭐냐

나 5월부터 일한 놈인데 아는 현직 통해서 소문 내려고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