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공단기에서 실시간 지원현황 사이트 운영했음


원서접수 막판까지 교정직 경쟁률이


24대1인가 27대1인가였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안 몰린 거 보고 눈치보다가


종료직전에 교정직으로 우회한 사람들 여럿임


결과는 35:1 좆망


이런 지원현황 사이트가 등장한 것만으로도


상위직렬 준비하던 마음 약한 수험샘 심리 흔들어서


컷 낮은 직렬들은 상향평준화가 될 수밖에 없음


내년에도 교정직 경쟁률은 높을 거라 생각 함


적어도 필수과목 지정되기 전까지는 이어질 듯


특히 고교과목 폐지되기 직전 해는


교정직 컷 개폭발하리라 본다


일행준비하는 행학+사회 선택자 입장에서


올해 떨어져서 새로운 과목 공부할래?


아니면 일단 교정직이라도 붙을래?


답은 당연히 후자겠지....


하다하다 안되면 교정직이나 가야지


는 이제 옛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