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냄새풀풀풍기며 후배차 얻어탄 채 출근)

어후ㅆㅂ 술이안깨네...어 고맙다xx야 퇴근때도 부탁해ㅎㅎ

네ㅎㅎ선배님(니미씨발새끼...)

오늘은 뭐하며시간때우나ㅆㅃ(오늘 할 일이 적힌 벽보를 본다)

이송이여? ㅋㅋㅋㅋ 개꿀~

어디보자... xx계장에... 교사하나 교도둘 ?ㅋㅋㅋ 편하것노

(휴게실에서 오피사이트를 보다가)

이개새끼들 연출하는데 한세월이네?씨발 나교도땐 ....(생략)

교도둘이 이송 갈 수용자들을 데리고온다

주임님 제가오늘 이송처음이라... 잘모르지만 열심히하겠습니다

니때모르면어쩌냐ㅋㅋ 야!xxx!

예주임님!

일다가르쳣제?



단디하자. .


휴게실에서 폰만햇으나 만사 심기가 불편한 16년차주임...

(대전교 도착)

드르렁..아음..잘잤다

. .?!

야!!!!


예?

너씨발 아까 소출발할때 trs안했어?

아 깜빡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처음이라서

야씨발장난하냐!!!!!!!!!!

죄송합니다ㅜㅠ

에효씨팔...인계는 할줄아냐?

잘..잘모릅니다

야 xxx!(선임교도) 닌알제? 하고와라 휴게실있을테니까

예...


손까딱 일하나한게없지만 머리끝까지 화가 난 16년차 교도관..



\'THIS IS 현실 OF 깐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