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위가 정말 약한데 보호실에서 안씻고 오줌지리고 똥지려서 냄새쩌는거 때문에 이직 마렵다ㅠ정말 가까이도 가기 싫은데 손대고 옷도 갈아입혀야 할때마다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온다ㅜ이런거때문에 관두면 웃긴거냐?
수감자가 내 여자친구다 생각하면서 갈아입히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