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간 입소서무, 부당직한테 폭언 및 위협
2.바닥에 박혀있는 의자 발로 차서 부숨
3.오후 8시쯤 잔업 기동대가 겨우 진압후 묶음
4.진정실, 보호실 자리 없음...
5.어쩔수없이 일단 징벌방 감
6.갑자기 문에 대가리 박음
7.참다못한 당직이 직접가서 한판 붙음
8.뜬금없이 눈물 흘리며 치즈돈까스 튀겨달라고 울부짖음

후번근무였는데 진짜 천운으로 후번이 정문이었음..

결론
저 노역수 새끼 목요일에 나감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