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간 입소서무, 부당직한테 폭언 및 위협
2.바닥에 박혀있는 의자 발로 차서 부숨
3.오후 8시쯤 잔업 기동대가 겨우 진압후 묶음
4.진정실, 보호실 자리 없음...
5.어쩔수없이 일단 징벌방 감
6.갑자기 문에 대가리 박음
7.참다못한 당직이 직접가서 한판 붙음
8.뜬금없이 눈물 흘리며 치즈돈까스 튀겨달라고 울부짖음
후번근무였는데 진짜 천운으로 후번이 정문이었음..
결론
저 노역수 새끼 목요일에 나감
ㅡ_ㅡ
2.바닥에 박혀있는 의자 발로 차서 부숨
3.오후 8시쯤 잔업 기동대가 겨우 진압후 묶음
4.진정실, 보호실 자리 없음...
5.어쩔수없이 일단 징벌방 감
6.갑자기 문에 대가리 박음
7.참다못한 당직이 직접가서 한판 붙음
8.뜬금없이 눈물 흘리며 치즈돈까스 튀겨달라고 울부짖음
후번근무였는데 진짜 천운으로 후번이 정문이었음..
결론
저 노역수 새끼 목요일에 나감
ㅡ_ㅡ
중요한걸 안썼네. 이미 똥, 오줌을 바지에 싼 상태로 입소함. 데리고온 검찰청 직원 황급히 도망..
치즈돈까스 시발 ㅋㅋㅋ
똥 똥 똥 시...ㅂ
당직 그렇게 한가로운 사람아닌데
야간에 당직 부당직 하는 것도 없는데
하는건없어도 직입소들어오면 보고받고 그러는데 당직이 직접간다는건 말이 안되지 기동계장이나 부당직이 기동대랑 같이 가서 당직한테 보고하는건 이해간다만
당직이 왜 못가냐 소마다 다른가
여긴 이런 구라를 보는 재미도 쏠쏠
우리 소 같은 경우는 저런 상황에서 당직이 가기도 하는데
작은 소는 당직이 야간에 뭐 터지면 다 가봐야됨. 큰 소는 다른 분위기인가??
큰 소는 부당직 3-4까지 잇어서 굳이...
야간에 인원 자체가 적어서 뭔일 터지면 보안과에 있는 사람들 총출동함ㅋㅋ 사동근무자들은 사동지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