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인거는 교대근무 알바형식이든 중소기업 2교대 1년이상 버틴사람이면 할만한데


사동 냄새가 쾨쾨하고 다운시키는 느낌이 있음 공기가 많이 좋지않아


수용자들한테서 나는 채취와 환자들 토사물 배변이런게 섞여서 몇십년간 있었으니까


특히 수용자들 자주 접촉하는데 냄새 좀 있어 일반인들 냄새는 아니야 온실속에서 자란 사람들은 자괴감들수도 있어 이런일 하러왔나하고


교정이 보통 단독근무에 아싸가 오는데라고 하는데 나는 아싸는 오히려 입꾹닫고 서울사람처럼 깔끔떠는 곳이 맞는거 같고 


환경적응에 익숙하고 무던하게 단순화하고 좀 털털한 성격이 오면 큰 무리 없이 지내는 곳이 교정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