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자체가 그렇다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한 시절엔 항상 밝은미래를
꿈꾸고 뭔가 하루하루 신나고 기대되고
만나는 사람들도 다 좋아보었는데 나이먹으면서 현실을 깨닫고
변해가는 친구들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드는때 인생에 현타가 오고
내자신도 점점 변해가는거지
그냥 몸건강하고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먹고살만큼 벌고 스트레스 없이
불행하지 않는 평온한 삶이 제일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