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유전자 섞인 인간이고 인생이란 힘든 게임에 내던져진게


애처롭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럴뿐이지


뭔 내전부를 다던질만큼 사랑스럽냐 사랑스럽긴


너같은 종자들이 마누라한테 통장 다 넘기는 부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