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이직준비 한다니까 제일 좋은곳 가놓고 왜 이직준비하냐고 하더만
슬슬 딴 마음 먹는 동기들 나오고 있음.

이제 간수 7개월차 이지만 여긴 내가 있을곳이 아닌듯..
책상도 없고 전문성있는 업무도 없고..

정년 65세 되면 여기서 39년을 있어야 하는데 이건 진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