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식을 가진 직업을 갖기를 바람
그만한 노력을 하는지는 모르겠음
물론 교정직을 욕하는 건 이미 장수생 수준을 넘어섰음
가장 좋은 직장 다니는 놈들도 이렇게 깔아뭉개지는 않겠지만 난 상관없음
욕할 때 살아있음을 느낌
물론 좋은 인식뿐만이 아니라 시간이 넉넉한 직업을 갖기를 바람
언제나 여자는 갈아끼우는 것처럼 항상 주말은 놀아제낄 준비가 되어있기를 원함
여자라는 것은 나에게 매달려야 하며 내가 판단했을 때 구리다 싶으면 바꿀 수 있어야 함
모두들 선망의 눈으로 보느라 정작 외모고 능력이고 여유고 그냥 남자라면 직업빨로 밀어붙이는 것
여자뿐만이 아니라 일하면서도 휴대전화를 볼 여유는 많아서
항상 친구들(친구들인지 한철뿐인 똥파리인지는 잘 모르겠으나)과 만남의 일정을 조율하는 핵심인원이 되기를 바람
모두들 내 직업만 보면 알아서 연락하고 웃는 얼굴로 설설 기게 됨
또한 나는 체력적으로도 대단한 사람이라 여자를 꼬시고 갈아치우며 노는것도 친구들의 오야붕이 되는 것도
매일매일 언제나 문제없으며 심지어 내 인맥을 위해서 추가 시간을 투자해서 영향력있는 사람들과 접대성 만남도 할 시간은 넘쳐남
이런 생활이라면 여비서가 있어야겠는데...
아참 내가 할 직업은 비서가 있는 직업 정도는 될테니 괜찮을 것임
기타 등등 내가 가질 직업 정도면 모든것을 내가 좌우할수 있음
교정직은 아메바만도 못한새끼들이나 하는 것이고(입에 담기조차 안되는 것에 가까움)
내가 지금 거기 몸담고 있는지 아닌지는 상관이 없음
난 나갈것이고 나는 저런 생활을 누릴 것임
세상 모든 것들은 내가 마음에 안들면 그저 욕을 먹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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