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교정을 희망하는 수험생입니다
저는 육군병장 만기전역이고 운동을 좋아해서 근력운동이나 주짓수를 배운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키가 166입니다 ㅠ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낯을 가린다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 같은건 잘못하는 좀 내성적인 타입이구요
군대에서 유격 조교를 해본적도 있으나 적성에 그리 맞진 않더군요 제가 목소리가 하이톤이거든요 ㅠㅠ
제가 고민인게 교도소 들어가면 재소자들중에 덩치 큰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덩치가 크거나 운동선수 이런 분들도 있을텐데
이런 사람들이 난동을 피우면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재소자들에게 싫은소리나 간섭을 자주해야하나요?? 지시불이행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제가 생김새가 위압감있고
덩치가 큰게 아니고 목소리도 하이톤이어서요 ㅠㅠ
깐수가 싫은소리하는게 일인 직업인데 그거하는게싫다고?다른거알아봐라
근데 왜 다들 난동부리는것만 생각하냐. 시끄럽게 굴수록 걔한테 불리해지는데. 은근히 신경 긁어대는거, 그런 걸 누구 부르기도 오바고 계속 그러는거 보자니까 짜증나고 말려도 그때뿐이고. 이런게 더 일상적이지.
아아 조언 감사합니다~ 키가작고 덩치가 크지 않아도 가능한가요?? 덩치 큰 재소자들을 때리지도 않고 제압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서요.. 물론 때리면 인권위원회에서 난리날것이고요...
걱정하나도안해도됨
아아 감사합니다 현직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