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에선 책보는게 일이고 수용자 걱정은 안해도됨. 니가 걱정해야할건 또라이 팀장인데 소문이 돌기때문에 부서 피해다닐수있음. 난 아직 한명도 못겪어봄.
헬소아니면 업무는 굉장히 널널하고 여유로움. 난 출근하면 꼭하는게 운동이랑 샤워임. 원래 멸치였는데 근무시작하고 2년새에 몸이 많이 좋아짐
만족도가 근무지역에 따라 많이 다를텐데 청송같은곳은 근무가 편해도 퇴근후 할게 없기때문에 힘들수있음.
꼭 연고지나 대도시로 가길바람
헬소아니면 업무는 굉장히 널널하고 여유로움. 난 출근하면 꼭하는게 운동이랑 샤워임. 원래 멸치였는데 근무시작하고 2년새에 몸이 많이 좋아짐
만족도가 근무지역에 따라 많이 다를텐데 청송같은곳은 근무가 편해도 퇴근후 할게 없기때문에 힘들수있음.
꼭 연고지나 대도시로 가길바람
사동에서 책보는게 일? 대체 어디냐? ㅋㅋㅋㅋㅋㅋ 희망사항 써갈기지말고 가서 영단어나 외워ㅋㅋㅋ
운동할때 책보고 야근 사동가서 책보고 변접서 책보는데. 일근사동담당은 안해봤으니 저기서 책본다는건 야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