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도관의 역할은 다른 나라처럼 수용자들에게 벌을 주는 형무관이 아닌 수용자들이 올바른 시민으로써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직이다. 그래서 자상한 어머니처럼 수용자들을 따뜻하게 돌봐주고 케어해주는 역할을 해야지 엄한 아버지마냥 수용자들한테 딱딱하게 일일히 지적질하고 밉보였다가는 맨날 코꿰이고 부러지기 쉽다.
교정이 강성인 인싸보다 착한 히키아싸한테 좋은점
익명(211.36)
2019-12-16 17:46
추천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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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놈들이 일 안한다 지적도 안하고 못본척 지나가고 무슨일생기면 피하려고하고
엄마도 잔소리해요
착한 아싸가 어딧냐 말못하고 븅신같이 가만히잇으니 착한걸로 둔갑한거지
진짜 좆같은 직렬이다
ㅋㅋㅋㅋ 들어와보면 니 망상 깨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