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들더라도 자차끌거나 교도소옆에 방구하고 말지 


시발것 교대근무하는것도 좆같은데 사람답게 살아야지 


눈비오고 여름에 더워디지는데 원숭이마냥 버스 기다리고 자빠졌냐 버스타도 교도관들냄새 맡으면서 출근할때 기분 좆같고 퇴근할때 기분도 좆같것네 


일하는것도 드러운데 아낄껄 아껴라 사람답게 좀 살자 난 돈주고 이용하라고 해도 안함 윤번이랑 복지나 해주지 출퇴근버스 니미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