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시설보수 식교는 진짜 갑자기 호출오지
않는 이상은 가서 멍때리는게 일이지..

너무 답답해서 수첩에 영단어, 고유어 적어온거 공부했는데
병신같이 그거 책상에 놓고 화장실 들어감..


하필 그 사이에 수용자 거실 밥상다리 고치겠다고 그거 갖고온
선배가 들어와서 책상에 있는거 딱걸림ㅠ

소문 다 나겠다.. 좆됐다.. 싶었음

근데 자긴 그런거 반대하는 사람아니고 어디다 이야기 안할테니

되도록 야간에 하라고 하더라.

특히 짬주임 눈에 들어가는 순간 1ㅡ4부, 보안일근, 심지어

사무실 사람들 한테까지 씹힐수 있다나..

진짜 되도록 당무나 윤번때는 근무만 하고 야간에 해야할거 같음.

이직 공부하는 애들 조심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