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시설보수 식교는 진짜 갑자기 호출오지
않는 이상은 가서 멍때리는게 일이지..
너무 답답해서 수첩에 영단어, 고유어 적어온거 공부했는데
병신같이 그거 책상에 놓고 화장실 들어감..
하필 그 사이에 수용자 거실 밥상다리 고치겠다고 그거 갖고온
선배가 들어와서 책상에 있는거 딱걸림ㅠ
소문 다 나겠다.. 좆됐다.. 싶었음
근데 자긴 그런거 반대하는 사람아니고 어디다 이야기 안할테니
되도록 야간에 하라고 하더라.
특히 짬주임 눈에 들어가는 순간 1ㅡ4부, 보안일근, 심지어
사무실 사람들 한테까지 씹힐수 있다나..
진짜 되도록 당무나 윤번때는 근무만 하고 야간에 해야할거 같음.
이직 공부하는 애들 조심들 하시길
야간에는 혼자 공부할 시간이 많이 있어? 수험서 같은 거 들고 가도 되나? 아님 수첩에 적어가는 정도로만 만족해야 되나 - dc App
야간은 소마다 다른데 수험서 들고가는건 힘들거야. 난 전한길 포켓노트, 내가정리한 수첩노트 같은거 갖고감
그렇구나 땡큐! 이직 성공하길 바랄게. - dc App
고마워
어디다 얘기안함 = 주둥이모터 on
이미 끝났어 소문 다 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