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분들 궁금한게 있는데요
가끔 죄수들이 교도관이 마음에 안들때
'나가서 봅시다 이부장 나가서 나 만날래? 나가서 나 볼 수도 있어.. 자네 딸이랑 부인 어디서 살았지 아마? '
이런 말들 쓰잖아요 근데 실제로 나가서 보복당한 사건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현직분들 궁금한게 있는데요
가끔 죄수들이 교도관이 마음에 안들때
'나가서 봅시다 이부장 나가서 나 만날래? 나가서 나 볼 수도 있어.. 자네 딸이랑 부인 어디서 살았지 아마? '
이런 말들 쓰잖아요 근데 실제로 나가서 보복당한 사건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공시생망상은그만ㅋㅋ
교도관들이 저런 말은 자주 듣는다고 뉴스로 나왔는데 실제 그런 사건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보복 사건이요
실제로있으면 뉴스나오겠지 뉴스기사 잘찾아봐
교도관카페에서 글쓰는데 나음
없어 ㅋㅋ 일단 저러면 있던 사동에서 징벌실로 가겠지 가서 계속 조사실 왔다갔다하고 계장 면담하고 그런중에 씨알 왔다갔다하고 직원한테 저런 말 한마디하면 힘들어진다
저런 말 했다는 이유로 교도관 권한으로 징벌방 갈 수 있나요?? 근데 징벌방가면 정말 가기 싫어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사람은 징벌방을 더 선호한다고 해서..
진짜 싸이코마냥 작정하고 괴롭히지않는이상 니가 범죄자면 강간을 또 하면했지 뭐하러 교도관 건드려서 또 징역살이하겠냐
저렇게 협박했다는 이유로 징역이 추가되나요??
없음
저런 말이 많아서요 ㅋㅋ
인터넷에만 있음. 저런말 평생한번 듣기도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