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분들 궁금한게 있는데요


가끔 죄수들이 교도관이 마음에 안들때


'가서 봅시다      이부장 나가서 나 만날래?      나가서 나 볼 수도 있어..     자네 딸이랑 부인 어디서 살았지 아마? '


이런 말들 쓰잖아요  근데 실제로 나가서 보복당한 사건이 있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