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 끝나고 약속잡으면 그날 밤새 놀아도 다음날 야근이니 안심이고
야근 끝나고 컨디션 맞춰서 3시간쯤 자든지 안자고 저녁에 좀 일찍 자든지 하면서 지내고 있음
며칠 쉬고 싶으면 연가 쓰고 쉬면 되고 일상적인 일들이 힘든게 아니니까 집에서 티비보면서 빈둥댈바에는 윤번 나오는게 좋더라
교도소라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구치소였으면 힘들었을거 같음
야근날은 4시쯤까지 비번날은 오전 잔다면 오후 풀 주간근무면 6시 퇴근해서 이후 잘때까지 시간 생기니 시간 자체는 많이 나는데 워라벨은 자기 사는 습관따라 다른거겠지
인식 이런건 생각하기 나름이라 안맞으면 집어쳐야하고
전문성은 파고들면 파고들거 많은데 짬주임들 막가파식하는거 따라가니까 없어보이는거지 알아야할거 찾아보면 끝없이 나옴 아무것도 몰라도 다한다는 사람만 전문성 필요하다는거 모름
맞음. 교갤애들 교정직엔 전문성 필요없다 외치는데 나중에 수용기록 인사 총무과서무 가석방 직훈과 계약 등등 맡아서 피똥한번 싸보면 전문성 필요없단 얘긴 쏙 들어가지. 머리쓰기 싫다하면 사무직 불러주는데 없는 짬주임들처럼 평생 사동 공장이나 돌면서 불평불만 신세한탄만 하는거고
소내에만 국한돼고 밖에선 필요 없는 전문성이니까 실상 필요가 없자나 병시나. 30년 걸려 쌓은 직장인맥은 수용자+직원이 끝이고 피똥싸며 배운 전문성들 은퇴하고 어떻게 살려볼래?
은퇴하고 살릴 전문성이 있을 직업이 뭐있냐? 뭐 가정부? 애초에 공무원 은퇴하면 일할 나이가 아닌데 ㅋㅋ
평생 주야비주해라
어차피 전문성 살릴수있는 직렬 몇없어. 전문성 생각하면 세무나 관세해야지ㅋㅋ 가장인기있는 일행이랑 교행도 전문성없는건 마찬가지인데
교정도 전문성 쌓을 수 있다 아파트 경비 초엘리트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