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광역시 소인데 처음 발령받았을때는 한달에 3번 지원나갔음.
당시에는 걸어서 출퇴근하고 싶어서 교도소 앞에 방잡고 10분거리로 부담없이 걸어다님.
가끔은 방에 가만히 누워있는거보다 윤번출근하는게 좋았음.
지원출근하면 사람들이랑 수다도떨고 운동도하고 책도읽으면서 근무할수있거든.
지금은 방빼고 집에서 1시간거리 출퇴근하는데 그냥 출근자체가 너무귀찮고 싫다.
하루종일 안마의자에 앉아있으래도 싫어
다행히 몇달전부턴 윤번이 거의 보장돼서 만족중임.
보안서무라서 사무실로 나오라고 제의도 많이받는데 5호봉에 연봉 사천넘고 편히 근무할수있어서 당분간은 야근부에 계속있을생각임.
난 행사 선택자라 교정들어와서 지방직 셤볼생각이었는데 공부생각이 안날정도로 만족중이다
교정 형소 선택했으면 7급도전 해보고 싶은데 그건 아쉬움
깐수체질이네. 8일에 하루 쉬는데 시간이 많댄다.ㅋㅋ
당무때일하고 자고 야근때 자다가 일하고 비상대기하고 일하고 집가서 좀 자다가 윤번때 일하고 매일일하는거 맞는데?
야근 16시간이 체감8시간으로 느껴져서 그런듯. 야근날 5시까지 쉬다가 출근해서 책보다가 자고 아침9시에 퇴근하면 비번날도 반휴같은 느낌. 막상 근무해보면 여가시간 되게많음
행사 선택하면 연수원때 시험볼때 불리하지않아?? 난 개인적으로 서울구치소나 춘천교도소가고 싶은데 연수원때 공부못하면 못가나??
불리하긴한데 열심히하면 상위권할수있어 그렇게 깊은공부가아님 열심히만하면되그든
연수원서 공부열심히했음. 극복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