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직렬로 가려는 애들을 바보 취급하고 워라벨 부르짖으며 교정보다 나은 직렬은 없다고 떠드는 애들 보면 알 수 있음 각자 다른 이유로 타 직렬로 이직하는거일텐데 그걸 저렇게 정신승리 하며 까고 있으니 참... 교도관이라는 직업에 자부심이 있으면 저럴 이유가 있겠냐 그냥 동료 한명이 자기 길 찾아가는구나 하고 말지
귀엽잖아 본인 인정해달라고 쌩떼쓰는거같기도하고 인생자체가 교도소화된거같기도하고
열폭 티 안내려고 이직자를 부적응자로 몰아서 딸치는거지. 걍 냅둬
워라밸인데 왜 이직하냐하고 자기암시를 계속 거는거
우물안 개구리들인데 어쩌겠냐?간수가 인생에 전부인데
이건 맞지
현직보단 준비생 수가 압도적인데 준비생들이 이야기하는거로 현직이 이야기 하는 것마냥 호도하고 까내리는 병신력보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