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교정의 경직된 조직문화(교순소 통틀어 제일 심한듯), 본부의 노답 행정,윤번이라는 족보도 없는 교대근무 체계로 인한 적은 휴무와 피로누적, 직제로 인한 느린 승진, 보안을 위시한 과도한 처우제한(사동에 인터넷깔아주면 되는걸 수용자들이 우편번호 물어보면 컴퓨터 두고 두꺼운 책보고 찾아줌), 수용자의 존재가 맘에 안 드는 사람은 교정 욕하면서 떠나는거지 입사했을때도 다들 하는 말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다른데 갈 수 있음 가라 나는 늙어서못간다였음 솔직히 야간교대가면서 수용자님들 건강해지라고 교도소에서 무료처방해주는 약 한아름 들고 방별로 분류하고있으면 현타 존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