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헌법
- 행시 1차 과목이기도 함. 최상위 법으로 헌법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온갖 기본권과 그에 따른 판례를 다루고, 국회를 비롯한 헌법기관의 정족수, 각종 위원회 내용을 알아야하므로 분량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함. 최신 판례까지 감안하면 1,500페이지는 거뜬함.
2. 행정법
- 사시뿐 아니라 법대생에게도 쉽지 않은 분야가 행정법임. 용어 자체가 생소하여 적응 쉽지 않음.
교도관 직무수행과 시험 내용의 괴리가 가장 큼. 기껏해야 정보공개청구나 행정심판/소송 지식 정도가
필요하겠지. 인가, 허가, 공증, /공물법 이런게 무슨 소용? 각론 포함하면 헌법 분량 못지 않음.
3. 형소법
- 형사절차 전반을 다루므로 꼭 알아야 하는 과목. 뉴스, 드라마, 영화 등에서 수사를 간접적으로나마 접하므로 가장 거부감이 덜한 과목이라고 생각함.
흥미있는 과목으로 생각되나 후반으로 갈수록 공판, 증거 및 상소 파트 죽음이다.
4. 교정학
- 가장 분량 적고, 교도관 직무수행과 가장 밀접. 다만 행정학처럼 ~학파, ~이론, 심리학적인 분야가 포함되어 있어 짜증난다. 교정 직렬의 행정학 같은 존재
난 형소가 젤 어렵던데 특히 뒤쪽 증거부터 이해 안 돼
교정학도 어렵다 - dc App
교정학 분량 적음에서 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