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가서 2천원에 4개 든 일반모 칫솔
(칫솔모가 디자인이 평평하지 않고 뾰족뾰족 돼 있는 거)



천원짜리 제일 얇은 치실만 써도 치과 안 가고도 치아 80세까지 관리 가능하다.


치과 안 간 지 초딩 때 이후로 20년이 넘었는데

일반모 칫솔이랑 치실만으로도 치아에 치석 하나 안 껴 있음.

부드러운모 칫솔은 잇몸이 태생적으로 약한 사람이나 노인만 쓰는 거다.
부드러운모로는 치석은커녕 음식물 찌꺼기조차 못 없앰.


치실 귀찮으면 매일 안 해도 된다. 2~3일에 한 번만 해도 안하는 것보다 훨씬 깨끗하게 치아관리 가능하다.

치실을 써야 하는 이유는 양치질 깨끗이 하고 나서 치실로 치아 사이에 있는 치석이랑 음식물 빼냈을 때 냄새가 진짜 하수구 똥냄새 저리 가라할 정도로 고약함.
양치질 하고도 치아사이에는 치석이랑 음식물이 안 없어지는 거임.

양치질로는 절대 못 없애는 걸 치실로는 없앨 수 있음.

일단 칫솔부터 일반모로 바꾸고 천원 더 투자해서 치실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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