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같은데서 사람 모아서 참관 가보는게 제일 직빵 그거 말고는 직접 부딪쳐보기전까진 진짜 모른다 참관했던거랑 다른소에서 일하면 같은직렬인데도 천지차이처럼 느낄수도 있다 가능하면 시설 나쁜곳에서 일해도 할수있겠는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는게 좋다
좋은 정보인데 난 시설보다는 더 알 수 없는 사람이 문제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