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전략기획과로 옮기게 생겼는데
제바ㄹ 여기만은 싫다고 빌고 빌었던 데다
남들은 황금알 낳는 곳으로 간다고 내 속을 박박 긁는데
다 조까고 난 유유자적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시발 이젠 좀 예산의 덫에서 벗어나면 안되겠니?
안그래도 내년 교정으로 옮기려고 몰래 공부 중이었는데
감기 핑계로 회식 쌩까고 퇴근하고서 씻고 바로 책 폈다
내 인생 최악의 연말이다
서러워서 눈물이 다 나오려고 하네ㅠㅠ
이래놓고 내년 교정직 티오 또 박살나면 형 죽는다아...
다들 열공해라
면직하고 배수진을 쳐야 간절해서 합격 할 수 있다
그러고 싶지만 이미 나이도 찼고 면직했다간 부모님 쓰러지심
순천게이냐 - dc App
경기도 대도시임
응 대신 성적 안 나오면 집 떠나 청송 등 격오지소나 헬소 갈 각오는 해야함 ㅋㅋㅋ
청송교도소 화장실 청소 내가 매일 할 테니까 나 보내줘
깐수가더좆이란다
ㄹㅇ 교정 천직이네 교정와라 ㅋㅋㅋ
이게 연막이라는거다 얘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