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냐 ??

작년 도서관다니면서 여자애가 호감표시해서

내가 먼저쪽지주고 지방직끝나고 몇번만난적있는데.

내가 교정직 준비한다니깐 표정 굳던데

그거 위험하지않냐고. 말은 그렇게 하는데

속마음은 클래스가 다르다고 느끼는지 어떤지모르겠다.

지금도 도서관에 주말에만 나와서 일하는 행정보조원녀가

나한테 좀 들이대는데 . 보조원은 계약끝나면 실업자아니냐

나는 독박벌이 절대 하기싫어서 9급녀 만나고싶은데.

교도관 현직선배님들. 현실은 어떰?

교도관이면 9급녀 소개팅 받기도 힘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