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교정학 형소법 사진이고
80 55 90 90 85맞고 탈락함.

거두절미하고 짓거려보겠음.

1. 형소법
형소법을 처음 접하면 씨발 뭔소린지 하나도 모름.
인강 1회독해도 가물가물하고 이해도 안가고 슈발

그럴땐 한번 더 들어
인강을 한번 더 듣는게 좋음.
프패가 있다면, 기본강의듣고- 심화강의듣고...
기본과 심화가 짚어주는 곳이 다르니
수업을 하다가 그냥 넘어간것도 알려준다

강사이기전에 장사꾼이다.

한번에 끝내면 안되겠짘ㅋㅋㅋ
다음 강의 듣게 살살 진도에 구멍도 내면서 하니까
커리큘럼 다 들으면 퍼즐이 맞춰진다

그래도 빨리 문풀로 넘어가고 싶으면,
진도 끝나면 바로 기출로 넘어가
배운거 바로 적용해서 문제풀어라
문풀 끝나면 다음 강의듣고 문풀하고 반복
그렇게 부분부분 나아가라, 천천히

문풀하다가 처음보는 판례나 지문이 있으면
노트하나 잡고 적어라. 니가 지문을 읽으면서
불편하거나 아리까리한거 다 적어.
그리고 문풀이 끝나면 니가 적었던거 존내봐.
노트에 없는 지문은 니가 알고 있으니 패스하고
모르는것만 보면서 구멍을 메꾸는거다

근데 이짓도 몇달걸린다.
천천히 차근차근가라.
난 김중근 강의로 베이스 닦고,
김대환 기출1000제 돌린다.
설마 인강듣고 문풀하면 끝난다는 심보의 도둑놈은 없겠지??

2. 교정학
나도 교정학 공부하는데 씨발 이건
말장난의 극치다 ㅋㅋㅋㅋㅋㅋ
해야한다 /할수있다? 그건 기본이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교정학이 좆같은건
시험장 가보면 씨발 기본서에 없는 이론/학자 튀어나온다
시발 배운것도 없는데 지문도 존나 길어
그때부터 멘탈에 금가는거지

*팁을 주자면, 학자이름 첨 들어보면 그게 답이다 ㅋㅋㅋ
기출봐봐라 다 그런식이다. 시발 19년 7급도 그딴식으로 내던데

교정학은 형사정책이라는 좆같은 과목도 함께 있는데
형사정책이론,학자, 보안처분등 좆같은걸 외워야한다.

간략하게 팁주자면
숫자에 주목해라. 비꼴거 없는 좆같은 과목이라
비꼬기 좋은게 숫자다.

형집행법이 중요하다지만
문제의 반정도는 형사정책이다.
기본서든 법령집이든 할수있다/해야한다 주목해서 보고

해당행위를 누가하는지 잘 봐라
기출을 기반으로 보면
법원이 해야할 일을 법무부장관으로
검사가 할일을 법원으로 살짝 바꿔놓는다.
지문엔 이상이 없어서 틀린줄도 몰라 시발
시작부터 틀렸는데말이지 ㅋㅋㅋㅋ

형사정책은 크게크게 봐라
이론/학자, 치료감호/보호관찰/사봉/전자발찌/약물, 소년
첨엔 읽는데 불편하겠지만, 참아야한다.
그럼 읽는게 점점 빨라진다.

교정학의 꽃 형집행법은 그냥 싹 다 암기다.
숫자/ 해야한다, 할수있다/ 소장,법무부장관이 하는 짓거리등

여기서 갈등, 법령집을 꼭 봐야하나?
솔직히 비추다.
어차피 법령강의들어도
교정학 기본서에 있는 내용이랑 똑같다.
법령집이라고 존나 새로운 내용있을거같지?
시발 기본서에 있는거 복붙한거고
법률보기도 벅찬데 시행령, 규칙까지
존나 쓸데없는 지문 죄다 끌어다가 책한권 만들어놓은거임.
차라리 그 시간에 기본서나 더 봐라.


기출은 두껍게 보지마라
어차피 국가직 단일과목이라 기출도 많진 않아
거기에 기출변형 문제집 하나 사서 병행해라.
형소법과 똑같이
기출중에 니가 읽기 불편한 지문,
노트하나 잡고 존내 써라.
그리고 외워라.

홍보는 아니다. 진심;;;; 시발 교정학 홍보해서 얻다가 씀ㅋㅋㅋㅋ
그나마 김지훈이 기본서는 잘돼있다.
보기쉽게 적어놓음.

기출+ 변형문제는 임현이 좋다.
문제 퀄리티 좋다.
김지훈 객관식도 좋은데
양이 너무 많다.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교정학말고도 엄청난 양의 기출을 봐야함.



거래처 물건 납품왔다가 짬나서 잠깐 적는다는게
존내 적었네...
제목에서도 밝혔듯이 난 씹허수니까
걍 편하게 봐라
욕은 하지 말아주ㅓ...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