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아직 있음.. 말씀하세요
아 감사합니다. 전 11월 발령받고 일하는 신규입니다. 얼마전 이송을 다녀왔는데 저희같은 경우 이송통보해주고 어디로 갈지 이야기는 내려가서 해주거든요. 근데 선배들중에는 타 수용자 있는곳에서 이송지를 이야기 해주는걸 봤습니다. 이거 원칙이 어떤건지 혹시 아시나요? 저희쪽 선배들은 뭐좀 물어보면 일단 깨지면서 배워라..이렇게만 이야기하고 안알려줍니다ㅠ
저도 이송에 관해선 잘 모르겠네요. 아마 님께서 알고 계시는게 맞을 겁니다. 그게 보안상으로도 합리적으로 보이고요. 깨지면서 배우라는 말씀은 여기서도 자주 하시는데 어차피 다 FM대로 굴러갈 수가 없으니까 유도리있게 하라는 말씀 같아보이네요
그렇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건강 조심하세요!
내려가서 알려준다고하니 안된다. 여기 사람들이랑 편지해야한다면서 난리까지 치는 놈을 봐버려서..자기 개인정보라서 내가 동의할테니 말해줘라 라며 난리쳐서 그 선배가 알려준거긴 한데 상황을 보니 참 애매하더라구요
ㅋㅋ.. 애매한게 많은게 여기 장점이자 단점 같습니다
우린 그냥 아침에 어디로 갈거니까 짐싸요 하고 다 알려주는데
ㅋㅋ 아직 있음.. 말씀하세요
아 감사합니다. 전 11월 발령받고 일하는 신규입니다. 얼마전 이송을 다녀왔는데 저희같은 경우 이송통보해주고 어디로 갈지 이야기는 내려가서 해주거든요. 근데 선배들중에는 타 수용자 있는곳에서 이송지를 이야기 해주는걸 봤습니다. 이거 원칙이 어떤건지 혹시 아시나요? 저희쪽 선배들은 뭐좀 물어보면 일단 깨지면서 배워라..이렇게만 이야기하고 안알려줍니다ㅠ
저도 이송에 관해선 잘 모르겠네요. 아마 님께서 알고 계시는게 맞을 겁니다. 그게 보안상으로도 합리적으로 보이고요. 깨지면서 배우라는 말씀은 여기서도 자주 하시는데 어차피 다 FM대로 굴러갈 수가 없으니까 유도리있게 하라는 말씀 같아보이네요
그렇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건강 조심하세요!
내려가서 알려준다고하니 안된다. 여기 사람들이랑 편지해야한다면서 난리까지 치는 놈을 봐버려서..자기 개인정보라서 내가 동의할테니 말해줘라 라며 난리쳐서 그 선배가 알려준거긴 한데 상황을 보니 참 애매하더라구요
ㅋㅋ.. 애매한게 많은게 여기 장점이자 단점 같습니다
우린 그냥 아침에 어디로 갈거니까 짐싸요 하고 다 알려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