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와 가족이 직업을 대물림하다니 멋있다.싶엇는데

와서 개벵신같은거 겪어보니 그냥 개좁병신같음ㅇㅇ...


\"나도 처음부터 여기 쓰진 않고 계속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왔는데 눌러앉았어 ㅎㅎ 야~교도관만한거 없다. 비록 인식은

좀 안 좋아도 돈 많이 벌지 일 편하지... 내 친구 나랑같이

시험준비해서 검찰직 갔는데 나보다 계급은 높아도 내가

더 편해ㅎㅎ(탁탁탁탁...)\"


ㄹㅇ 이런 병신들만있음. 얼마나 병신이면 자식한테 이런

천한 깐수일을 권하는지 모르겠음.들어와서 애비 원망부터

들듯. 이런 시발병신 병정놀이를 저새낀 평생 해온거야...?

직장에서 계장이라고 뻣대고 애들괴롭히고?ㅅㅂ 병신새끼!

생각들어야 정상인데. 2대 심지어 3대째 깐수하는 종자면

그런 생각들지도않겟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