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불꺼진 사동을 보고있노라면 참 인생 우울합니다 그 사동을 시간마다 햄스터마냥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네번 돌고 자고 퇴근하고 참 단순하고 의미없어보이는 이런 일이 반복되면 누구든 힘빠지겠지만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에 만족하고 다니렵니다
난 순찰할 때 런지하면서 순찰 돌음ㅋㅋ 그러면 시간도 잘가고 운동도 좀씩 됨
런지하면서 순찰돌다가 런지에 너무 집중하는거 아닌가몰라 ㅋㅋ 좋은 생각이긴 함 다음에는 버피라도 시도해보시길
그 남는 시간에 자기계발하면 성취감도 드는데 ㅋㅋㅋ
부럽네요 전 몸이 썩는 느낌이라그런가 순찰 돌고 요양하는 느낌으로 잡니다
야근은 ㄹㅇ 몸썩느낌남 내장이 아파 ㅋㅋ